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
출퇴근 혼잡시간대를 피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교통비를 추가 환급해 주는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를 올해 말까지 연장 운영하고, 내년에도 관련 예산을 반영했다. 2026년 추가경정예산으로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을 50% 인하하고, 혼잡시간 전후 이용 시 정률형 환급률을 추가하는 혜택을 시행해 왔다.
- 발표
- 2026-09-28
- 시행
- 2026-09-01
- 예산
- —
설계 완성도
79/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85/ 100
예산 확보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10/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9/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3/5
- 부작용 대응10/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 인하50%2026년 추가경정예산까지
- 정률형 환급률 추가30%p2026년 추가경정예산까지
- 혜택 운영 연장올해 말까지까지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 민생+401건
- 시군구+303건 · 채점
- 고용+201건
- 대중교통 이용자민생+40M12 · 확신 0.86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 시 환급이 늘어 교통비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가 문서에 적혀 있다.
- 출퇴근 통근자고용+20M12 · 확신 0.72
혼잡시간대 분산으로 출퇴근 통행 패턴이 바뀌어 통근 편의가 일부 개선될 수 있다.
- 11110시군구 · 채점+10M12 · 확신 0.35
서울 시내 지하철역 안내문이 언급되지만, 정책 대상 지역으로 특정되지는 않았다.
- 28185시군구 · 채점+10M12 · 확신 0.35
수도권 대중교통 이용과 관련된 정책이지만 인천 특정 지역을 직접 대상으로 하지는 않았다.
- 41135시군구 · 채점+10M12 · 확신 0.35
수도권 통근 수요 분산과 관련되지만 경기도 특정 시군구를 직접 대상으로 하지는 않았다.
진행
- 예산 확보2026-09-28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환급' 12월까지 연장…내년 예산 반영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