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빌드업 프로그램
초기 스타트업의 정책금융기관 보증 문턱을 낮춰 최대 1억 원까지 자금을 우선 지원하고, 1년 뒤 재평가를 거쳐 최대 2억 원까지 보증한도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성실 상환 소상공인 대상 '소상공인 더드림 패키지'는 12조 원 이상으로 확대한다.
- 발표
- 2026-09-21
- 시행
- 2025-09-21
- 예산
- —
설계 완성도
80/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92/ 100
시행 준비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10/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12/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5/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초기 스타트업 우선 지원 한도100,000,000원
- 1년 뒤 보증한도 확대200,000,000원지원 1년 뒤까지
- 소상공인 더드림 패키지 규모1,200,000,000,000원 이상
- 국민성장펀드 공급 기간200,000,000,000,000원앞으로 5년까지
- 2025년 5대 중점 전략 분야 공급150,000,000,000,000원올해까지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 고용+351건
- 민생+251건
- 종목+201건 · 채점
- 산업+151건
- 시군구+101건 · 채점
- 초기 스타트업 고용고용+35M12 · 확신 0.72
초기 스타트업의 보증 문턱을 낮춰 자금 조달이 쉬워지면 창업 초기 기업의 채용 여력이 늘어날 수 있다.
- 성실 상환 소상공인민생+25M12 · 확신 0.70
성실 상환 소상공인에 대한 우대 지원 규모가 확대돼 해당 집단의 자금조달 여건이 개선될 수 있다.
- 105560종목 · 채점+20M12 · 확신 0.68
정책금융 확대와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은 금융지주 계열의 정책금융·보증 연계 업무 확대 기대를 줄 수 있다.
- 금융산업+15M12 · 확신 0.66
정책금융기관의 보증 및 대출 공급이 늘어 금융권의 정책금융 취급이 확대될 수 있다.
- 11140시군구 · 채점+10M12 · 확신 0.55
금융위원회와 정책금융기관 본점이 있는 서울 중구에서 관련 협의와 집행이 이뤄진다.
진행
- 시행 준비2026-09-21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초기 스타트업 최대 1억 우선 지원…'스타트업 빌드업 프로그램' 출시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