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담합 근절 입법 추진방안
정부·여당이 5년 내 2회 이상 담합한 사업자에 대해 등록취소·영업정지 처분이 가능하도록 공정거래법과 17개 개별법 개정을 추진하고, 담합 처분시효를 최대 15년으로 연장하며, 교육청 입찰정보를 BRIAS에 의무 제공하도록 하는 입법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 발표
- 2026-09-28
- 시행
- —
- 예산
- —
설계 완성도
70/ 100배점 80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35/ 100
발표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3/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3/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10/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15/15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5년 이내 2회 이상 담합 사업자에 대한 등록취소·영업정지 도입
- 담합 처분시효15년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 산업-2406건
- 종목-505건 · 채점
- 민생+201건
- 국민 생활 밀접 분야 이용자민생+20M24 · 확신 0.62
반복 담합 억제와 적발 강화가 담합으로 인한 가격 왜곡을 줄일 가능성이 있어 관련 업종 이용자에게는 간접적 이익이 예상된다.
- 000270종목 · 채점-10M12 · 확신 0.45
자동차 업종은 문서의 직접 대상 업종으로 적시되지 않았고, 일반적인 담합 규제 강화의 간접 부담만 가능하다.
- 005380종목 · 채점-10M12 · 확신 0.45
자동차 업종은 문서의 직접 대상 업종으로 적시되지 않았고, 일반적인 담합 규제 강화의 간접 부담만 가능하다.
- 034020종목 · 채점-10M12 · 확신 0.45
전력/원전 업종은 문서의 직접 대상 업종으로 적시되지 않았고, 일반적인 담합 규제 강화의 간접 부담만 가능하다.
- 042660종목 · 채점-10M12 · 확신 0.45
조선/방산 업종은 문서의 직접 대상 업종으로 적시되지 않았고, 일반적인 담합 규제 강화의 간접 부담만 가능하다.
- 051910종목 · 채점-10M12 · 확신 0.45
화학 업종은 문서의 직접 대상 업종으로 적시되지 않았고, 일반적인 담합 규제 강화의 간접 부담만 가능하다.
- 석유 정제·판매업산업-40M12 · 확신 0.78
에너지 분야 반복 담합 사업자에 대한 등록취소·영업정지 가능성이 커져 해당 업종의 담합 관행에는 부담이다.
- 소방시설업산업-40M12 · 확신 0.78
반복 담합 사업자에 대한 제재 강화와 처분시효 연장으로 소방시설업 내 담합 사업자에 불리하게 작용한다.
- 여객 운송업산업-40M12 · 확신 0.78
운송 분야 반복 담합 사업자에 대한 처분 강화는 여객 운송업 내 담합 사업자에 불리하다.
- 의약품 제조업산업-40M12 · 확신 0.78
5년 내 2회 이상 담합한 사업자에 대해 등록취소·영업정지 처분이 가능해져 해당 업종의 반복 담합 사업자에는 직접적인 부담이 된다.
- 폐기물처리업산업-40M12 · 확신 0.78
환경 분야 반복 담합 사업자에 대한 제재 강화로 폐기물처리업의 담합 사업자에 부담이 생긴다.
- 화물 운송업산업-40M12 · 확신 0.78
운송 분야 반복 담합 사업자에 대한 처분 강화는 화물 운송업 내 담합 사업자에 부담이다.
진행
- 발표2026-09-28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안전·에너지·환경·운송 분야 17개 업종 '반복 담합' 제재 강화 추진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