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망 혁신대책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이상을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전력망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유연접속·ESS 활용 확대, 접속권 관리 및 재생에너지 접속제도 개편, 송·배전망 확충을 추진한다. 호남권 계통관리변전소 지정은 10월 1일부터 해제하고, 신규 사업은 2027년 1월부터 개편된 접속제도에 따라 접속할 수 있게 한다.
- 발표
- 2026-09-29
- 시행
- 2027-01-01
- 예산
- —
설계 완성도
71/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35/ 100
발표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7/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9/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5/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재생에너지 수용 가능 용량100GW 이상2030까지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 종목+904건 · 채점
- 지역+805건
- 시군구+805건 · 채점
- 41220지역+40M12 · 확신 0.74
호남권 계통관리변전소 지정 해제로 계통 포화로 제한되던 신규 재생에너지 사업의 접속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문서에 적혀 있다.
- 41220시군구 · 채점+40M12 · 확신 0.74
호남권 계통관리변전소 지정 해제로 신규 재생에너지 사업 접속이 가능해진다고 문서에 적혀 있다.
- 034020종목 · 채점+40M12 · 확신 0.70
전력망 확충, 송·배전망 건설, ESS 활용 확대가 전력/원전 관련 설비·사업에 수혜로 작용할 수 있다.
- 006400종목 · 채점+30M12 · 확신 0.62
ESS 활용 확대가 배터리 수요와 연관될 수 있으나 문서는 특정 기업을 지목하지 않는다.
- 41111지역+10M24 · 확신 0.42
충청 일부 지역도 신규 접속이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적혀 있으나 구체 지역과 범위는 문서에 명시되지 않았다.
- 41113지역+10M24 · 확신 0.42
충청 일부 지역도 신규 접속이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적혀 있으나 구체 지역과 범위는 문서에 명시되지 않았다.
- 41115지역+10M24 · 확신 0.42
충청 일부 지역도 신규 접속이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적혀 있으나 구체 지역과 범위는 문서에 명시되지 않았다.
- 41117지역+10M24 · 확신 0.42
충청 일부 지역도 신규 접속이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적혀 있으나 구체 지역과 범위는 문서에 명시되지 않았다.
- 41111시군구 · 채점+10M24 · 확신 0.42
충청 일부 지역도 신규 접속이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적혀 있다.
- 41113시군구 · 채점+10M24 · 확신 0.42
충청 일부 지역도 신규 접속이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적혀 있다.
- 41115시군구 · 채점+10M24 · 확신 0.42
충청 일부 지역도 신규 접속이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적혀 있다.
- 41117시군구 · 채점+10M24 · 확신 0.42
충청 일부 지역도 신규 접속이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적혀 있다.
- 000660종목 · 채점+10M12 · 확신 0.35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혁신이 전반적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를 시사하지만 반도체 기업에 대한 직접 언급은 없다.
- 005930종목 · 채점+10M12 · 확신 0.35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혁신이 전반적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를 시사하지만 반도체 기업에 대한 직접 언급은 없다.
진행
- 발표2026-09-29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이상 수용…전력망 체계 전면 혁신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