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준비국토교통부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10월 1일부터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의 폐쇄식 요금소에서 출구를 잘못 나간 뒤 같은 요금소로 15분 이내 재진입한 전자지불수단 이용 차량에 대해 차량당 연 3회까지 기본요금 900원을 면제한다. 다자녀가구 주말·공휴일 통행료 할인도 함께 안내했다.
- 발표
- 2026-09-29
- 시행
- 2025-10-01
- 예산
- —
설계 완성도
88/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92/ 100
시행 준비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10/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12/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10/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시행2025-10-01까지
- 연간 통행료 감면 효과7,500,000건2025-12-31까지
- 연간 통행료 감면 규모6,800,000,000원2025-12-31까지
- 재진입 허용 시간15분2025-10-01까지
- 차량당 감면 횟수3회/연2025-10-01까지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수혜 2건부담 1건
- 고속도로 이용자민생+40M12 · 확신 0.86
출구 착오로 인한 기본요금 900원 부담이 줄고, 무리한 차선 변경에 따른 사고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문서가 설명한다.
- 다자녀가구민생+30M24 · 확신 0.78
미성년 자녀 2명 가구는 10%, 3명 이상 가구는 20%의 주말·공휴일 통행료 할인을 받는다.
- 민자고속도로 이용자민생-10M12 · 확신 0.72
이번 착오진출 요금 감면은 민자고속도로 요금소를 적용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적혀 있다.
진행
- 시행 준비2026-09-29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고속도로 출구 잘못 나가도 15분 내 재진입하면 기본요금 면제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