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중보건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일하는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30만 원을 적립해 지원하는 자산형성 사업이다. 올해 가입자 2만 4145명이 선정됐고, 적립 중지 가능 기간은 최대 12개월로 확대됐다. 군 입대·임신·출산·육아로 휴직하거나 퇴사한 경우에는 최대 2년간 특별적립 중지를 신청할 수 있다.
- 발표
- 2026-09-29
- 시행
- 2023-05-01
- 예산
- —
설계 완성도
78/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100/ 100
시행 중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7/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9/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10/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올해 가입자 선정24,145명올해까지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수혜 3건부담 0건부담을 지는 쪽을 찾지 못했습니다. 정책 문서만 읽은 결과라 실제로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고용+401건
- 민생+351건
- 경제+151건
- 저소득 청년 근로자고용+40M24 · 확신 0.72
패널 연구에서 상용직·전일제 근로 비율과 근로소득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문서가 전한다.
- 저소득 청년 가구민생+35M24 · 확신 0.70
3년 만기 시 본인 저축액과 정부 적립금을 합쳐 1440만 원과 이자를 수령할 수 있어 자산형성에 도움이 된다고 문서가 설명한다.
- 가계부채 상환 여력경제+15M24 · 확신 0.55
패널 연구에서 월평균 부채 상환액이 증가했다고 적혀 있어 일부 가계의 상환 여력 개선 가능성을 시사한다.
진행
- 시행 중2026-09-29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저소득 청년 자립 지원…올해 '청년내일저축계좌' 2만 4145명 선정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