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멕시코 케이-박람회(K-EXPO MEXICO)
멕시코시티에서 2026 멕시코 케이-박람회가 24~27일 개최됐고, 콘텐츠·한식·미용 등 K-컬처 분야 120개 기업이 참여했다. 방문객 4만 8000명, 수출 상담 1561건, MOU 88건, 상담액 1억 2021만 달러가 집계됐다.
- 발표
- 2026-09-30
- 시행
- 2026-09-24
- 예산
- —
설계 완성도
72/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100/ 100
시행 중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10/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12/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0/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방문객 수48,000명2026-09-27까지
- 수출 상담액120,210,000달러2026-09-30까지
- MOU 체결 건수88건2026-09-30까지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 산업+1304건
- 종목+603건 · 채점
- 지역+201건
- 시군구+01건 · 채점
- 뷰티산업+40M6 · 확신 0.76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뷰티 대표기업이 참여했고 AI피부진단 체험 등으로 현지 소비자 접점을 넓혀 뷰티 수출 상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콘텐츠산업+40M6 · 확신 0.78
K-콘텐츠를 활용한 문화 행사와 산업 전시·상담을 연계했고, K-컬처 관심 확산을 목표로 한 박람회라 콘텐츠 분야 수출·인지도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 식품산업+30M6 · 확신 0.74
농심, CJ제일제당, 빙그레 등 식품 기업이 참여해 한식·식품 홍보와 상담 기회를 확보했다.
- 자동차산업+20M6 · 확신 0.62
기아자동차가 참여했지만 기사상 박람회의 핵심은 K-컬처 전반 홍보와 상담이며 자동차 분야 효과는 부수적이다.
- 멕시코시티지역+20M3 · 확신 0.70
행사가 멕시코시티에서 열려 단기적으로 현지 방문객 유입과 전시·상담 수요가 늘었다.
- 000270종목 · 채점+20M6 · 확신 0.62
기아자동차가 참여해 멕시코 현지 노출과 상담 기회를 확보했다.
- 005930종목 · 채점+20M6 · 확신 0.62
삼성전자가 소비자 전시에 참여해 현지 브랜드 노출과 상담 기회를 얻었다.
- 066570종목 · 채점+20M6 · 확신 0.62
LG전자가 참여 기업으로 언급돼 현지 홍보와 상담 기회가 있었다.
- 11110시군구 · 채점+0M3 · 확신 0.20
서울은 기사에서 행사 대상 지역으로 언급되지 않았다.
진행
- 시행 중2026-09-30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멕시코 사로잡은 'K-컬처 엑스포'…4일간 4만 8000명 방문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