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준비문화체육관광부
K-투어 패스
문화체육관광부가 외국인 관광객 전용으로 교통수단 결제와 주요 관광지 이용료 할인 혜택을 통합한 'K-투어 패스'를 부산 지역에서 시범 운영한다. 광역 교통수단, 공항철도 직통열차, 코레일패스 구매 시 할인 혜택과 부산 주요 유료 관광지 무료입장·추가 할인 혜택이 포함된다.
- 발표
- 2026-10-01
- 시행
- 2024-06-01
- 예산
- —
설계 완성도
49/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92/ 100
시행 준비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3/10
- 근거 수준5/15
- 실행 구체성9/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0/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부산 지역 시범 운영
- 광역 교통수단 예약 할인40%
- 부산 주요 유료 관광지 가맹점 무료 이용1곳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수혜 3건부담 0건부담을 지는 쪽을 찾지 못했습니다. 정책 문서만 읽은 결과라 실제로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지역+401건
- 시군구+401건 · 채점
- 고용+201건
- 28155지역+40M6 · 확신 0.86
부산을 대상으로 외국인 관광객 전용 교통·관광 할인 패스를 시범 운영해 지역 이동 편의와 관광 이용을 높인다고 밝혔다.
- 28155시군구 · 채점+40M6 · 확신 0.86
부산 지역에서 시범 운영하는 외국인 관광객 전용 패스이므로 부산의 관광 수요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관광업고용+20M6 · 확신 0.60
외국인 관광객의 부산 방문과 관광지 이용이 늘면 관광·교통 관련 서비스 수요가 일부 늘 수 있다.
진행
- 시행 준비2026-10-01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외국인 관광객용 'K-투어 패스' 첫 출시…부산 시범 운영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