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금융위원회
새도약기금 장기 연체채권 소각 및 상환능력 심사·추가 소각
새도약기금이 사회 취약계층 장기 연체채권 4차 소각을 실시했고, 매분기 소각을 이어가며 개정 신용정보법 시행에 따라 상환능력 심사를 거쳐 4분기 중 추가 소각할 계획이다. 채무 면제자에게는 법적 조치 해제, 비용 지원, 통신비 기본료 지원, 금융·고용·복지 연계 상담을 안내한다.
- 발표
- 2026-10-02
- 시행
- —
- 예산
- —
설계 완성도
74/ 100배점 80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35/ 100
발표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10/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9/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0/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15/15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장기 연체채권 소각 대상183,000명2025-12-02까지
- 소각 금액1,600,000,000,000원2025-12-02까지
- 추가 소각 시점4분기2025-12-31까지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수혜 3건부담 1건
- 민생+401건
- 고용+201건
- 경제+101건
- 종목-101건 · 채점
- 사회 취약계층 장기 연체채무자민생+40M6 · 확신 0.82
18만3000명분 장기 연체채권 소각과 법적 조치 해제, 비용 지원, 통신비 지원 안내가 있어 해당 채무자의 부담 완화가 예상된다.
- 장기 연체로 경제활동이 제약된 채무자고용+20M12 · 확신 0.62
금융·고용·복지 연계 지원과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통해 경제적 재기 가능성을 높이려는 내용이다.
- 가계부채 정리경제+10M12 · 확신 0.45
장기 연체채권 소각과 상환능력 심사를 통한 추가 소각으로 일부 부실채권 정리에 기여할 수 있다.
장기 연체채권 소각과 채무자 지원은 금융권의 회수 가능 채권을 줄여 금융업 전반에는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
진행
- 발표2026-10-02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새도약기금, 취약계층 장기 연체채권 4차 소각…18.3만 명 대상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