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중우주항공청
누리호 5차 발사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9기를 목표 궤도에 투입했다고 밝힌 기사다. 민간의 발사운용 참여 확대와 민간 주도 발사서비스 체계 전환 기반 강화도 언급됐다.
- 발표
- 2026-10-07
- 시행
- 2025-11-07
- 예산
- —
설계 완성도
92/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100/ 100
시행 중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10/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15/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10/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초소형군집위성 투입5기5차 발사 시까지
- 큐브위성 투입9기5차 발사 시까지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수혜 2건부담 0건부담을 지는 쪽을 찾지 못했습니다. 정책 문서만 읽은 결과라 실제로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산업+101건
- 종목+101건 · 채점
- 방산산업+10M12 · 확신 0.46
누리호 발사 성공과 민간 발사운용 참여 확대는 우주발사체·발사서비스 관련 산업의 경험 축적에 긍정적일 수 있다. 다만 기사상 직접 수혜 기업이나 구체적 사업 확대는 적시되지 않았다.
우주발사체 발사운용 참여 확대는 방산·우주 관련 사업을 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간접적으로 긍정적일 수 있으나, 기사에 직접 대상 기업으로 적시되지는 않았다.
진행
- 시행 중2026-10-07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초소형 위성 5기 첫 동시 투입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