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
모델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매번 가설을 세우고, 바꿔보고, 성적으로 확인합니다. 지금까지 세운 가설 1건 가운데 0건은 폐기했고 1건은 아직 검증 중입니다. 실패한 실험도 지우지 않습니다.
주식 백테스트
과거 시점의 자료만 써서 다시 예측해 본 결과입니다. 공개 성적과는 따로 둡니다 — 그때 실제로 말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과거로 돌려 보면 얼마나 맞히나
2025-10-10 ~ 2026-10-02 · 4,820건과거 시점의 자료만 써서 다시 예측해 본 결과입니다. 공개 성적이 아닙니다 — 그때 실제로 말한 것이 아니라 지금 되돌려 만든 것이라, 성적표와는 따로 둡니다.
요인마다 혼자였다면 얼마나 맞혔을지와 얼마나 자주 켜지는지를 함께 봅니다. 잘 맞히는데 거의 안 켜지는 요인이 있고, 늘 켜지는데 동전인 요인이 있습니다.
| 요인 | 단독 적중 | 발동률 | 평균 기여 |
|---|---|---|---|
| FLOW | 62.4% | 17% | 0.33 |
| MARKET | 61.7% | 90% | 0.35 |
| DISPARITY | 51.0% | 97% | 0.82 |
| REVERSION | 51.0% | 95% | 0.24 |
| NEWS | 51.0% | 9% | 0.37 |
| VOLUME | 49.7% | 93% | 0.14 |
단독 적중률이 기준선(51.8%)에 못 미치는 요인은 그것만으로는 도움이 안 된다는 뜻입니다. 다른 요인과 함께일 때 값이 있을 수 있어 바로 빼지는 않습니다.
FORESEE SIGNAL
기사 원문에서 언론사·기자·본문을 코드로 뽑고 있습니다. 아직 기사나 기자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 평가는 본문이 쌓인 뒤의 일입니다.
기사에서 무엇을 읽어냈나
FORESEE SIGNAL · 수집 단계기사 원문을 열어 언론사·기자·본문을 코드로 뽑고 있습니다. AI 는 쓰지 않습니다 — 문서에 그대로 적혀 있는 값입니다. 아직 기사나 기자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평가는 본문이 충분히 쌓인 뒤의 일입니다.
- 뉴시스3,436건99%평균 1,737자
- 연합뉴스2,011건99%평균 1,154자
- 머니투데이1,129건95%평균 1,390자
- 한국경제568건87%평균 1,060자
- 아시아경제558건98%평균 1,654자
- 매일경제405건99%평균 1,877자
- SBS72건100%평균 1,620자
본문에 이런 표현이 한 번이라도 나온 기사의 비율입니다. 좋고 나쁨이 아니라 글의 성격입니다 — 익명 출처가 많다고 나쁜 기사라는 뜻이 아닙니다.
| 매체 | 기사 | 익명 출처 | 추측 | 수치 근거 | 직접 인용 | 평균 길이 |
|---|---|---|---|---|---|---|
| 뉴시스 | 3,388 | 30% | 37% | 55% | 90% | 1,761자 |
| 연합뉴스 | 1,991 | 23% | 28% | 60% | 84% | 1,166자 |
| 머니투데이 | 1,074 | 29% | 32% | 58% | 87% | 1,461자 |
| 아시아경제 | 547 | 24% | 39% | 99% | 89% | 1,687자 |
| 한국경제 | 496 | 22% | 30% | 73% | 70% | 1,214자 |
| 매일경제 | 402 | 24% | 31% | 98% | 85% | 1,891자 |
| SBS | 72 | 15% | 19% | 72% | 97% | 1,620자 |
30건 미만 매체는 뺐습니다. 몇 건으로 낸 비율은 흔들립니다. AI 는 쓰지 않고 규칙으로 셉니다 — 같은 글을 다시 세면 같은 숫자가 나와야 시간이 지난 뒤 비교가 됩니다.
기자는 어떻게 쓰나
기사 30건 이상 · 40명평가가 아닙니다. 익명 출처를 자주 쓴다는 것과 나쁜 기자라는 것은 다른 말이고, 뒤엣것은 아직 잴 방법이 없습니다 — 그건 이 기자가 한 말이 실제로 맞았는지를 몇 달 지켜봐야 나옵니다. 지금은 어떻게 쓰는가만 셉니다.
| 기자(가림) | 매체 | 기사 | 익명 출처 | 추측 | 수치 근거 | 직접 인용 | 평균 길이 |
|---|---|---|---|---|---|---|---|
| 이○○·48 | 뉴시스 | 139 | 2% | 26% | 89% | 41% | 1,518자 |
| 박○○·4c | 뉴시스 | 111 | 15% | 46% | 70% | 82% | 2,714자 |
| 신○○·71 | 뉴시스 | 101 | 17% | 47% | 59% | 69% | 1,762자 |
| 김○○·8b | 뉴시스 | 95 | 34% | 27% | 50% | 98% | 1,939자 |
| 한○○·64 | 연합뉴스 | 94 | 31% | 35% | 68% | 85% | 1,256자 |
| 임○○·48 | 아시아경제 | 91 | 30% | 34% | 97% | 93% | 1,510자 |
| 김○○·c5 | 연합뉴스 | 83 | 9% | 46% | 73% | 83% | 1,150자 |
| 장○○·8d | 아시아경제 | 83 | 56% | 49% | 100% | 91% | 2,051자 |
| 박○○·fd | 뉴시스 | 83 | 15% | 43% | 65% | 87% | 1,830자 |
| 이○○·71 | 뉴시스 | 82 | 12% | 30% | 52% | 98% | 1,773자 |
| 고○○·f4 | 뉴시스 | 82 | 42% | 46% | 64% | 98% | 1,779자 |
| 송○○·6d | 뉴시스 | 80 | 37% | 13% | 51% | 97% | 1,536자 |
| 권○○·d0 | 뉴시스 | 78 | 21% | 66% | 58% | 94% | 1,955자 |
| 이○○·3c | 뉴시스 | 75 | 20% | 61% | 48% | 90% | 1,702자 |
| 이○○·84 | 연합뉴스 | 74 | 24% | 16% | 52% | 71% | 820자 |
| 이○○·f8 | 뉴시스 | 73 | 34% | 31% | 43% | 97% | 1,642자 |
| 문○○·61 | 뉴시스 | 71 | 22% | 30% | 49% | 88% | 1,219자 |
| 오○○·04 | 뉴시스 | 70 | 32% | 64% | 52% | 100% | 1,795자 |
| 김○○·c3 | 뉴시스 | 69 | 72% | 49% | 47% | 98% | 1,585자 |
| 손○○·64 | 뉴시스 | 69 | 23% | 20% | 44% | 97% | 1,627자 |
| 동○○·06 | 뉴시스 | 67 | 28% | 62% | 55% | 67% | 1,794자 |
| 류○○·00 | 뉴시스 | 64 | 56% | 45% | 71% | 90% | 1,593자 |
| 이○○·9f | 뉴시스 | 64 | 73% | 68% | 57% | 79% | 1,535자 |
| 심○○·c4 | 머니투데이 | 62 | 16% | 58% | 85% | 67% | 1,151자 |
| 김○○·fc | 뉴시스 | 62 | 25% | 37% | 51% | 96% | 1,397자 |
| 홍○○·41 | 뉴시스 | 61 | 39% | 49% | 55% | 100% | 1,600자 |
| 박○○·1c | 뉴시스 | 61 | 22% | 37% | 49% | 98% | 1,829자 |
| 강○○·b8 | 뉴시스 | 61 | 9% | 49% | 52% | 91% | 1,867자 |
| 김○○·a3 | 뉴시스 | 61 | 50% | 55% | 54% | 98% | 1,969자 |
| 이○○·5d | 뉴시스 | 60 | 50% | 51% | 65% | 96% | 1,634자 |
| 권○○·77 | 뉴시스 | 60 | 33% | 45% | 60% | 96% | 1,599자 |
| 구○○·bd | 뉴시스 | 59 | 23% | 32% | 45% | 89% | 1,864자 |
| 황○○·e1 | 연합뉴스 | 58 | 15% | 70% | 89% | 70% | 1,569자 |
| 김○○·f5 | 뉴시스 | 58 | 60% | 44% | 55% | 91% | 1,814자 |
| 신○○·3b | 뉴시스 | 57 | 24% | 26% | 29% | 98% | 1,658자 |
| 박○○·0c | 뉴시스 | 54 | 24% | 27% | 74% | 88% | 2,392자 |
| 강○○·7d | 연합뉴스 | 54 | 9% | 46% | 83% | 87% | 1,180자 |
| 남○○·30 | 뉴시스 | 54 | 38% | 35% | 59% | 90% | 1,776자 |
| 임○○·08 | 연합뉴스 | 51 | 1% | 33% | 82% | 78% | 846자 |
| 박○○·ed | 아시아경제 | 50 | 18% | 24% | 98% | 82% | 1,447자 |
30건 미만인 기자는 뺐습니다. 열 건으로 낸 비율은 그 사람의 성향이 아니라 그 주에 맡은 기사의 성격입니다.
AI 사용량
뉴스 분석과 실패 분석에 LLM 을 씁니다. 어디서 얼마나 나가는지 보여야 줄일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
- 뉴스 사건 추출1,343회 · 3,465,440 토큰 · $5.0886
- 정책 문서 구조화162회 · 966,060 토큰 · $1.2247
- 실패 원인 분석190회 · 144,211 토큰 · $0.1685
- STOCK_FORECAST16회 · 98,518 토큰 · $0.1326
- 단지 서술8회 · 70,102 토큰 · $0.1755
- 하루 회고19회 · 43,419 토큰 · $0.0762
- COMPLEX_VALUATION4회 · 30,244 토큰 · $0.0577
- 단지 선별1회 · 15,019 토큰 · $0.0165
- 지역 서술3회 · 7,118 토큰 · $0.0162
부동산 백테스트
과거 분기로 되돌려 다시 돌린 성적입니다. 실제 성적표가 아니라 모델을 고칠 때 보는 값입니다.
AI 가 스스로 고친 것
하루 회고에서 AI 가 직접 모델을 조정합니다. 사람이 코드를 고치지 않아도 되지만, 그 제안은 며칠 뒤 성적으로 심판받습니다.
AI 가 하루 회고에서 직접 모델을 고칩니다. 어느 요인을 얼마나 움직일지 스스로 정하고, 7거래일 뒤 성적으로 심판받습니다. 적용 전보다 2%p 넘게 나빠지면 되돌아가고 그 기록이 여기 남습니다. 지금까지 심판된 51건 중 34건이 살아남았고 17건이 되돌려졌습니다.
- 2026-10-02NEWS0.2016→0.2099+0.0083심판 대기확신 55%
SK하이닉스처럼 뉴스가 실제 방향을 잘 설명한 사례가 있었고, 반대로 NCsoft에서는 뉴스 해석을 과소평가했다. 뉴스가 명확한 종목에서는 신호 비중을 조금 높인다.
적용 전 43.3%적용 후 아직 (7거래일 뒤 심판)
- 2026-10-02REVERSION0.7781→0.7694-0.0087심판 대기확신 58%
되돌림을 기대한 판단이 디앤디파마텍·알테오젠·두산에너빌리티에서 과하게 작동했다. 추세가 이어질 수 있는 날에는 되돌림 신호를 덜 믿도록 조정한다.
적용 전 43.3%적용 후 아직 (7거래일 뒤 심판)
- 2026-10-02DISPARITY1.1116→1.0992-0.0124심판 대기확신 62%
괴리 신호가 강하게 보였던 NCsoft·LG전자·두산에너빌리티에서 실제 방향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했다. 뉴스와 수급이 붙는 국면에서는 괴리만으로 방향을 단정하지 않도록 가중치를 조금 낮춘다.
적용 전 43.3%적용 후 아직 (7거래일 뒤 심판)
- 2026-10-01REVERSION0.7797→0.7885+0.0088심판 대기확신 44%
현대차, 기아, LG전자에서 되돌림 신호가 방향 적중에 보탬이 됐다. 다만 표본이 적어 소폭만 반영한다.
적용 전 56.7%적용 후 아직 (7거래일 뒤 심판)
- 2026-10-01DISPARITY1.1245→1.1341+0.0096심판 대기확신 48%
잘 맞힌 사례들에서는 디스패리티가 다른 요인과 같은 방향으로 작동할 때 안정적이었다. 단독 신호보다 합치될 때만 조금 더 믿는 쪽이 낫다.
적용 전 56.7%적용 후 아직 (7거래일 뒤 심판)
- 2026-10-01NEWS0.2140→0.2000-0.0186심판 대기확신 62%
뉴스가 붙은 종목들에서 약세 해석이 실제 반등으로 자주 뒤집혔다. 새 사건이 기존 신호를 덮는 국면에서는 뉴스의 방향성을 덜 믿어야 한다.
적용 전 56.7%적용 후 아직 (7거래일 뒤 심판)
- 2026-09-30NEWS0.2026→0.2000-0.0087심판 대기확신 58%
뉴스를 본 뒤의 반응을 과하게 선행 신호로 읽었다. 특히 시장 흐름과 충돌할 때는 뉴스 가중치를 낮춘다.
적용 전 65.0%적용 후 아직 (7거래일 뒤 심판)
- 2026-09-30DISPARITY1.1263→1.1139-0.0124심판 대기확신 62%
DISPARITY가 강한 종목에서도 FLOW나 MARKET이 반대로 작동하면 오판이 컸다. 단독 신호의 과신을 조금 줄인다.
적용 전 65.0%적용 후 아직 (7거래일 뒤 심판)
- 2026-09-29REVERSION0.7847→0.7769-0.0078되돌려짐확신 52%
현대차·디앤디파마텍처럼 되돌림 기대가 실제 반전으로 이어지지 않은 사례가 있어, 시장과 함께 볼 때만 더 강하게 반영하는 편이 낫다.
적용 전 61.7%적용 후 46.4% · 84건
- 2026-09-29DISPARITY1.1485→1.1373-0.0112되돌려짐확신 56%
오늘 큰 오차들에서 DISPARITY를 추세 반전의 확정 신호처럼 읽은 부분이 있었고, 시장 흐름이 반대로 꺾일 때 과신이 컸다.
적용 전 61.7%적용 후 46.4% · 84건
- 2026-09-28DISPARITY1.1823→1.1772-0.0051되돌려짐확신 51%
DISPARITY가 강해도 반등이나 지속을 단정하지 못한 사례가 있어, 단독 신호일 때는 약간 덜 믿는다.
적용 전 55.0%적용 후 50.0% · 104건
- 2026-09-28NEWS0.2081→0.2000-0.0124되돌려짐확신 62%
오늘은 뉴스가 약하게 보인 종목에서 예측 이후 새 사건이 방향을 뒤집는 사례가 있었으므로, 사전 뉴스 신호의 확신을 조금 낮춘다.
적용 전 55.0%적용 후 50.0% · 104건
- 2026-09-23__BIAS__0.9499→0.9383-0.0116살아남음확신 58%
내 편향 항목이 반대 신호를 덮어쓴 흔적이 보여, 단독 영향력을 조금 낮추는 편이 안전하다.
적용 전 36.7%적용 후 66.1% · 59건
- 2026-09-23DISPARITY1.1585→1.1399-0.0186살아남음확신 62%
오늘 크게 빗나간 종목들에서 DISPARITY를 과신해 방향을 고정한 사례가 많았고, 다른 요인과 충돌할 때 오판이 커졌다.
적용 전 36.7%적용 후 66.1% · 59건
- 2026-09-22__BIAS__0.9519→0.9387-0.0132살아남음확신 66%
기본 방향성 판단을 과신해 반대 방향 리스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
적용 전 43.3%적용 후 62.7% · 59건
- 2026-09-22DISPARITY1.1849→1.1633-0.0216살아남음확신 72%
내부 괴리 신호를 강하게 믿었지만 시장 흐름과 충돌할 때 반대로 가는 사례가 많았다.
적용 전 43.3%적용 후 62.7% · 59건
- 2026-09-21VOLUME0.9730→0.9688-0.0042살아남음확신 42%
VOLUME은 일부 종목에서 보조 신호로만 유효했고, 단독 해석이 오차를 키웠다. 다만 표본이 충분히 크지 않아 소폭만 조정한다.
적용 전 41.7%적용 후 55.9% · 59건
- 2026-09-21__BIAS__0.9702→0.9519-0.0183살아남음확신 61%
__BIAS__가 강하게 작동한 종목에서 오히려 반대 방향으로 틀린 사례가 있어, 기본 반전 가정을 조금 덜 믿는다.
적용 전 41.7%적용 후 55.9% · 59건
- 2026-09-21DISPARITY1.2211→1.2099-0.0112살아남음확신 56%
오늘은 DISPARITY가 맞은 사례도 있었지만, 크게 빗나간 사례에서는 방향을 과하게 밀어붙였다. 종목별 차이를 더 보게 가중치를 조금 낮춘다.
적용 전 41.7%적용 후 55.9% · 59건
- 2026-09-18REVERSION0.8485→0.8440-0.0045되돌려짐확신 45%
반등/되돌림 해석이 일부 종목에서는 맞았지만, 오늘처럼 새 사건이 개입하면 쉽게 무력화됐다. 과신을 줄이는 정도만 반영한다.
적용 전 53.3%적용 후 48.1% · 79건
- 2026-09-18DISPARITY1.2361→1.2313-0.0048되돌려짐확신 48%
잘 맞힌 날도 있었지만, 크게 빗나간 종목들에서는 DISPARITY가 방향을 보장하지 못했다. 표본이 충분히 크지 않아 소폭만 조정한다.
적용 전 53.3%적용 후 48.1% · 79건
- 2026-09-17REVERSION0.8673→0.8565-0.0108살아남음확신 54%
되돌림이 실제로는 약하거나 늦게 나타나는 국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
적용 전 50.0%적용 후 50.0% · 98건
- 2026-09-17DISPARITY1.2620→1.2504-0.0116살아남음확신 58%
격차 신호를 단독으로 과신했고, 상쇄 요인과 함께 있을 때의 힘을 과대평가했다.
적용 전 50.0%적용 후 50.0% · 98건
- 2026-09-17__BIAS__0.9888→0.9702-0.0186살아남음확신 62%
하방 편향을 너무 강하게 고정해 반대 흐름을 늦게 반영했다.
적용 전 50.0%적용 후 50.0% · 98건
- 2026-09-16REVERSION0.8790→0.8674-0.0116되돌려짐확신 58%
되돌림 신호를 단독으로 강하게 믿어 알테오젠·디앤디파마텍에서 과신했다. DISPARITY와 엇갈릴 때는 덜 믿는다.
적용 전 56.7%적용 후 40.6% · 96건
- 2026-09-16DISPARITY1.2857→1.2671-0.0186되돌려짐확신 62%
과열/괴리 신호를 하락 지속으로 너무 자주 연결했다. 오늘처럼 반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어, 충돌 국면에서는 무게를 조금 낮춘다.
적용 전 56.7%적용 후 40.6% · 96건
- 2026-09-15NEWS0.1997→0.2045+0.0048되돌려짐확신 48%
LG화학, 기아처럼 뉴스 해석을 과소평가한 흔적이 있어, 새 사건이 붙는 종목에서는 뉴스 반영을 약간 높인다.
적용 전 55.0%적용 후 45.3% · 95건
- 2026-09-15DISPARITY1.3089→1.3047-0.0042되돌려짐확신 42%
DISPARITY가 큰 종목에서 맞은 사례도 있었지만, NEWS와 충돌할 때는 오판이 잦았다. 절대값을 그대로 믿는 비중을 조금 줄인다.
적용 전 55.0%적용 후 45.3% · 95건
- 2026-09-15__BIAS__1.0000→0.9888-0.0112되돌려짐확신 56%
음수 편향이 강하게 잡힌 종목에서 반등을 여러 번 놓쳤다. 편향 신호를 방향 확신으로 과대해석한 흔적이 있어 약하게 낮춘다.
적용 전 55.0%적용 후 45.3% · 95건
- 2026-09-14REVERSION0.9013→0.8897-0.0116되돌려짐확신 58%
되돌림 기대를 너무 쉽게 상방으로 해석해, 실제로는 하락 압력이 우세한 날에도 반전 가능성을 과대평가했다.
적용 전 55.0%적용 후 46.8% · 94건
- 2026-09-14DISPARITY1.3167→1.3043-0.0124되돌려짐확신 62%
큰 오차 종목들에서 괴리 신호를 상승 방향으로 과신했고, 시장 흐름에 눌리는 국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
적용 전 55.0%적용 후 46.8% · 94건
- 2026-09-11REVERSION0.9266→0.9166-0.0100되돌려짐확신 50%
되돌림 기대를 너무 쉽게 적용해 약세 전환을 놓쳤다. 오늘처럼 추세가 약한지 확인되지 않은 국면에서는 되돌림 가중치를 조금 낮춘다.
적용 전 55.0%적용 후 52.1% · 94건
- 2026-09-11DISPARITY1.3512→1.3408-0.0104되돌려짐확신 52%
괴리를 반등 신호로 읽은 판단이 알테오젠과 디앤디파마텍에서 반대로 작동했다. 괴리 자체보다 확인 신호가 있을 때만 해석 강도를 높이는 쪽이 낫다.
적용 전 55.0%적용 후 52.1% · 94건
- 2026-09-10REVERSION0.9516→0.9412-0.0104살아남음확신 52%
되돌림 신호를 약세/강세 전환의 충분조건처럼 읽은 부분이 있었고, 실제로는 반전이 더 강하게 나오는 종목에서 빗나갔다.
적용 전 51.7%적용 후 52.1% · 94건
- 2026-09-10DISPARITY1.3969→1.3795-0.0174살아남음확신 58%
오늘은 격차 신호가 방향을 잘 맞힌 종목도 있었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디앤디파마텍처럼 반대로 꺾인 사례도 많아 단독 신뢰를 조금 낮춰야 한다.
적용 전 51.7%적용 후 52.1% · 94건
- 2026-09-09NEWS0.2022→0.2136+0.0114살아남음확신 57%
뉴스 과소평가가 확인됐고, 특히 방향이 팽팽할 때는 뉴스가 종목 방향을 뒤집는 힘을 더 크게 봐야 한다.
적용 전 46.7%적용 후 56.7% · 97건
- 2026-09-09DISPARITY1.4201→1.4091-0.0110살아남음확신 55%
괴리 확대를 하락 지속으로 읽는 경향이 있었지만, 일부 종목에서는 반등 여지로 작동했다.
적용 전 46.7%적용 후 56.7% · 97건
- 2026-09-08NEWS0.1912→0.2000-0.0114살아남음확신 57%
뉴스를 방향 결정 요인처럼 본 부분이 있었는데, 실제로는 예측 이후 새 사건에 의해 쉽게 뒤집혔다.
적용 전 53.3%적용 후 54.6% · 97건
- 2026-09-08DISPARITY1.4537→1.4421-0.0116살아남음확신 58%
잘 맞힌 날에는 유효했지만, 크게 빗나간 종목들에서는 반등/버팀 신호로 과하게 해석됐다.
적용 전 53.3%적용 후 54.6% · 97건
- 2026-09-07NEWS0.2160→0.2000-0.0186살아남음확신 62%
크게 빗나간 사례들에서 NEWS를 강한 확인 신호로 읽었지만, 실제로는 예측 이후 새 사건에 의해 해석이 쉽게 뒤집혔다. 뉴스 과대평가가 누적 오차의 원인으로도 잡혀 있어 가중치를 조금 낮춘다.
적용 전 53.3%적용 후 52.6% · 97건
- 2026-09-04DISPARITY1.5101→1.5142+0.0041살아남음확신 41%
잘 맞힌 사례들에서 방향 일치가 비교적 안정적이었지만, 단독으로는 반례도 있어 소폭만 상향한다.
적용 전 50.0%적용 후 52.6% · 97건
- 2026-09-04REVERSION0.9849→0.9741-0.0108살아남음확신 54%
되돌림 신호를 먼저 본 뒤 반등/추세 지속을 놓친 사례가 있어, 강한 국면에서는 가중치를 조금 낮출 필요가 있다.
적용 전 50.0%적용 후 52.6% · 97건
- 2026-09-04NEWS0.1847→0.2000-0.0186살아남음확신 62%
빗나간 사례들에서 뉴스 해석을 과하게 믿은 흔적이 보이고, 시장 전체 흐름에 눌린 경우가 있었다.
적용 전 50.0%적용 후 52.6% · 97건
- 2026-09-03VOLUME0.9930→0.9892-0.0038살아남음확신 38%
거래량 약세를 추세 지속으로 연결한 판단이 일부 크게 빗나갔다. 다만 표본이 충분히 크다고 보기 어려워 소폭만 조정한다.
적용 전 41.7%적용 후 54.2% · 96건
- 2026-09-03NEWS0.7117→0.6931-0.0186살아남음확신 62%
뉴스를 약세/강세의 직접 원인처럼 과하게 읽어 반전과 새 사건에 취약했다. 뉴스 단독 해석의 비중을 조금 낮춘다.
적용 전 41.7%적용 후 54.2% · 96건
- 2026-09-03DISPARITY1.2251→1.2210-0.0041살아남음확신 41%
DISPARITY가 약세를 가리켜도 실제로는 강한 반등이 나온 사례가 있어, 단독 약세 신호의 확신을 소폭 낮춘다.
적용 전 41.7%적용 후 54.2% · 96건
- 2026-09-02NEWS0.7605→0.7495-0.0110살아남음확신 55%
뉴스를 방향 결정 요인처럼 과대평가했다. 다른 요인과 충돌할 때는 뉴스의 힘을 줄여야 한다.
적용 전 40.0%적용 후 51.0% · 96건
- 2026-09-02VOLUME1.0183→1.0067-0.0116살아남음확신 58%
거래량을 추세 확인으로 너무 쉽게 받아들였고, 실제로는 하락 가속과 함께 나타난 사례가 많았다. 단독 가중을 조금 낮춘다.
적용 전 40.0%적용 후 51.0% · 96건
- 2026-09-02DISPARITY1.2571→1.2385-0.0186살아남음확신 62%
강한 괴리값을 반등 신호로 읽은 해석이 여러 종목에서 반대로 작동했다. 약세장에서는 과열 지속보다 하방 압력으로 보는 쪽이 더 안전하다.
적용 전 40.0%적용 후 51.0% · 96건
- 2026-09-01DISPARITY1.2796→1.2686-0.0110살아남음확신 55%
괴리 확대를 반전 신호로 읽는 경향이 있었지만, 일부 종목에서는 그 괴리가 추세 지속이나 추가 뉴스와 함께 작동했다.
적용 전 45.0%적용 후 48.5% · 97건
- 2026-09-01REVERSION1.0050→0.9934-0.0116살아남음확신 58%
되돌림 신호를 여러 종목에 공통 적용했지만 실제로는 방향 보장력이 약했고, 이벤트성 종목에서 특히 빗나갔다.
적용 전 45.0%적용 후 48.5% · 97건
- 2026-09-01NEWS0.7892→0.7706-0.0186살아남음확신 62%
뉴스를 강하게 본 종목들에서 반대 방향 오차가 컸고, 예측 이후 새 사건 비중도 높아 즉시 반영을 과신한 흔적이 보인다.
적용 전 45.0%적용 후 48.5% · 97건
- 2026-08-31TREND0.5177→0.5061-0.0116살아남음확신 58%
TREND가 플러스였는데도 크게 반대로 간 사례가 두드러졌다. 특히 다른 요인과 함께 플러스일 때도 당일 지속성을 과신하지 않도록 약하게 낮춘다.
적용 전 48.3%적용 후 48.0% · 98건
- 2026-08-31NEWS0.8293→0.8107-0.0186살아남음확신 62%
뉴스 과대평가가 가장 많이 드러났고, 호재 신호가 실제 방향을 지켜주지 못한 사례가 여러 건이었다. 뉴스가 플러스일 때의 방향 신뢰도를 조금 낮춘다.
적용 전 48.3%적용 후 48.0% · 98건
- 2026-08-28NEWS0.8957→0.8876-0.0081되돌려짐확신 54%
NEWS가 강했던 삼성전자와 NAVER는 엇갈린 결과를 보였다. 뉴스가 방향을 정하는 경우와 이미 반영된 경우를 더 엄격히 구분해야 한다.
적용 전 48.3%적용 후 45.9% · 98건
- 2026-08-28TREND0.5705→0.5581-0.0124되돌려짐확신 62%
오늘은 강한 추세 신호를 여러 종목에서 과하게 직선적으로 해석해 반대 움직임을 놓쳤다. 시장 전체 흐름이 흔들릴 때는 TREND의 방향성을 덜 믿는 쪽이 맞다.
적용 전 48.3%적용 후 45.9% · 98건
- 2026-08-27TREND0.9169→0.9045-0.0124살아남음확신 62%
오늘 빗나간 종목들에서 TREND를 방향의 핵심 근거로 너무 곧게 읽었고, 새 사건이나 뉴스가 그 신호를 자주 뒤집었다.
적용 전 45.0%적용 후 44.0% · 100건
- 2026-08-27REVERSION1.0037→0.9996-0.0041살아남음확신 41%
기아처럼 다른 요인과 엇갈릴 때 되돌림 신호를 너무 믿지 말아야 했지만, 표본이 충분히 크지 않아 소폭만 조정한다.
적용 전 45.0%적용 후 44.0% · 100건
- 2026-08-27NEWS0.9803→0.9919+0.0116살아남음확신 58%
잘 맞힌 종목들에서는 NEWS가 TREND와 함께 작동했지만, 크게 빗나간 종목들에서는 뉴스 과소평가와 예측 이후 새 사건이 손실을 키웠다.
적용 전 45.0%적용 후 44.0% · 100건
실험 기록
무엇을 바꿔봤고, 그래서 어떻게 됐는지. 채택된 것만 남기면 실험 노트가 아니라 자랑이 됩니다.
- 진행 중2026.08.18 — 진행 중
예측 엔진을 실제 지표 기반으로 교체하면 방향 적중률이 오르는가
현재 엔진은 (종목, 날짜) 로 값이 정해지는 자리표시자다. 이동평균 이격도와 수급을 실제로 반영하면 무작위 기준선(50%)을 넘어설 것이다.
예측 데이터가 쌓이는 중입니다. 표본이 모이면 대조군과 비교합니다.
예측 스냅샷
예측 한 건마다 그 시점의 시장 상태·지표·수급·뉴스를 통째로 얼려 둡니다. 한 줄을 누르면 AI가 그때 무엇을 보고 있었는지 그대로 펼쳐집니다.
과거로 되돌려 다시 돌리기
예측할 때 본 시장 상태를 통째로 보존해 두기 때문에, 나중에 만든 모델을 똑같은 조건에 다시 넣어볼 수 있습니다. 새 모델이 정말 나아진 건지, 시장이 쉬웠던 건지를 가르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아직 재실행한 기록이 없습니다
같은 스냅샷에 다시 돌려볼 새 모델이 아직 없습니다. 모델을 한 번 교체하고 나면 이전 버전과의 비교가 이곳에 남습니다.
발견
쌓인 기록에서 나온 관찰입니다. 아직 결론을 내리기 이른 것은 그렇다고 적어 둡니다.
아직 결론 낼 만한 관찰이 없습니다
표본이 쌓여야 패턴이 보입니다. 지금 없는 게 정상이고, 억지로 채우면 그게 더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