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7일 AI 성적

장마감 기준장 시작 전 08:00 잠김 · 이후 수정 없음지난 성적 →

AI의 오늘 복습

엇갈림2026.08.27 16:30 · v1.1-news

나는 TREND와 NEWS를 비교적 일관된 방향 신호로 읽었지만, 오늘은 그 신호가 새 사건이나 시장 전체 흐름 앞에서 쉽게 뒤집힐 수 있다는 점을 과소평가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G화학, 한화오션처럼 TREND가 약하게 음수였던 종목들을 하락 쪽으로 본 판단은 실제로는 강한 상승으로 반전됐는데, 이는 추세의 미세한 음수 신호를 과신하고 이후에 들어온 재료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반대로 기아와 현대차는 TREND가 약하게 음수 또는 양수였고 NEWS도 일부 플러스였지만 실제는 크게 밀렸는데, 나는 이 정도의 혼재 신호를 중립에 가깝게 봐야 했음에도 방향을 너무 좁게 잡았다. 잘 맞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TREND가 강했고 NEWS도 보조적으로 같은 방향이어서, 같은 요인이 작동해도 강도가 충분히 클 때만 맞아떨어졌다는 점이 드러난다. 즉 나는 요인의 ‘방향’보다 ‘강도’와 ‘사건 발생 가능성’을 덜 구분했고, 특히 예측 이후 새 사건이 많이 붙는 국면에서 기존 신호의 설명력을 과대평가했다. 오늘 결과는 내 해석이 완전히 틀렸다기보다, 평소엔 먹히는 요인을 사건 충격이 큰 날에도 그대로 적용한 데서 생긴 흔들림으로 보인다.

다음엔
예측 이후 새 사건이 붙기 쉬운 국면에서는 TREND와 NEWS의 무게를 낮추고, 약한 음수·양수 신호는 중립 처리하는 기준을 더 엄격하게 둔다.

평가된 예측
20개
방향 적중
8 / 20
방향 적중률
40.0%

오르내림만 맞혔는지

종합 정확도
41.7%

방향 40% + 근접도 60%

평균 가격 오차
2.41%

실제 종가 대비

모델
v1.1-news

왜 틀렸나

예측을 고친 게 아니라, 장 마감 후 결과와 견줘 원인을 따로 기록한 것입니다.

  • TIGER 미국S&P500시장 전체 흐름

    실제 0.11%로 같은 날 관측 종목 등락률 중앙값 0.12%와 거의 같아 종목 고유 판단보다 시장 전반 흐름을 놓친 경우다. 예측은 -0.35%였지만 관측 종목들이 대체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 기아예측 이후 새 사건

    예측이 잠긴 뒤 미국 생산·관세 전략 조정이 추가로 나와 -4.03% 하락을 키웠다. 잠금 시점의 0.05% 예상은 이후 사건 반영이 없어서 빗나갔다.

    • 잠금 후 · 미국 생산·관세 전략 조정
    • 잠금 후 · 협력사 AI 전환 지원
    • 잠금 후 · 자동차 사이버보안 강화
    • 잠금 후 · 기아 블랙 에디션 출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예측 이후 새 사건

    예측이 잠긴 뒤 중동 긴장에 해군력 수요 부각, K-방산 상생협력 강화 같은 사건이 추가로 나와 상승 재료가 뒤늦게 붙었다. 예측은 -0.08%였지만 실제는 5.80%로 크게 뒤집혔다.

    • 잠금 후 · 중동 긴장에 해군력 수요 부각
    • 잠금 후 · K-방산 상생협력 강화
    • 잠금 후 · 누리호 5차 발사 확정
    • 잠금 후 · 국산 위성부품 판로 지원
  • NAVER예측 이후 새 사건

    예측이 잠긴 뒤 엔비디아, 허깅페이스 인수 추진이 새로 발생해 뉴스 해석이 뒤집혔다. 예측은 0.88%였지만 실제는 -1.59%로 반전됐다.

    • 잠금 후 · 엔비디아, 허깅페이스 인수 추진
  • 한화오션예측 이후 새 사건

    예측이 잠긴 뒤 녹색해운항로·친환경선박 확대와 중동 긴장에 해군력 수요 부각 같은 사건이 추가로 나와 실제 2.63%로 반전됐다. 예측은 -1.19%였지만 사후 사건이 방향을 뒤집은 경우다.

    • 잠금 후 · 녹색해운항로·친환경선박 확대
    • 잠금 후 · 중동 긴장에 해군력 수요 부각
    • 잠금 후 · K-방산 상생협력 강화
    • 잠금 후 · HD현대중 페루 인력양성 협약
  • LG화학예측 이후 새 사건

    예측이 잠긴 뒤 배터리 ESS 전환 가속, 한화솔루션 ESS 부품 협력 같은 사건이 추가로 나와 흐름이 바뀌었다. 예측은 -0.10%였지만 실제는 4.17%로 크게 달랐다.

    • 잠금 후 · 배터리 ESS 전환 가속
    • 잠금 후 · 나프타 수출 제한 연장
    • 잠금 후 · 한화솔루션 ESS 부품 협력
    • 잠금 후 · SKIET 합병 후 환원 압박
  • 디앤디파마텍예측 이후 새 사건

    예측이 잠긴 뒤 비만치료제 체성분 수요 확대 사건이 추가로 발생해, 잠금 시점에 반영한 뉴스보다 실제 흐름이 달라졌다. 예측값 -1.31%와 실제 0.00%의 차이는 사후 사건 영향으로 보는 것이 맞다.

    • 잠금 후 · 비만치료제 체성분 수요 확대
  • 현대차뉴스 과대평가

    예측은 엔비디아 협력, 자율주행 확대, HEV 확대 같은 뉴스에 +0.57%p를 크게 반영했지만 실제는 -2.45%로 반대로 움직였다. 같은 날 관측 종목 중앙값이 0.12%인 점을 보면 시장 전체 문제보다는 뉴스 반영이 과했다.

    • 잠금 후 · 배터리 ESS 전환 가속
    • 잠금 후 · 미국 생산·관세 전략 조정
    • 잠금 후 · 협력사 AI 전환 지원
    • 잠금 후 · 웨이모 로보택시 시승 확대
  • KB금융뉴스 과소평가

    예측은 본 뉴스의 금리 상승에 따른 금융주 선호와 은행·보험주 강세를 -0.09%p만 반영했지만 실제는 0.90%로 반등했다. 잠긴 뒤 사건도 있었지만, 주어진 뉴스만으로도 하방을 너무 약하게 본 쪽이 더 맞다.

    • 잠금 후 · 산단기업 금융지원 확대
    • 잠금 후 · 한은 기준금리 연속 인상
    • 잠금 후 · 고유가·지원금 소비 변화
  • 알테오젠뉴스 과소평가

    예측은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 개막을 반영했지만 실제 등락률은 0.00%로 거의 움직이지 않아 뉴스 영향이 과하게 작지 않았습니다. 예측값 -0.87%와 실제 0.00%의 차이는 뉴스 반영 강도보다 다른 요인 해석의 문제로 보입니다.

  • LG전자지표 오독

    추세 요인 +2.77%p를 크게 반영해 1.51% 상승을 봤지만 실제는 -1.10%로 반대 방향이었다. 뉴스 영향은 +0.16%p로 작아, 핵심은 추세 해석이 빗나간 것이다.

    • 잠금 후 · LG전자 희토류 재활용 시범
    • 잠금 후 · 폴더블 OLED 수요 반등
    • 잠금 후 · 한전 스마트가전 캐시백
    • 잠금 후 · 삼성·LG B2B 확대
  • 뉴스가 없고 사후 사건도 없어 다른 원인은 약합니다. 5일선 대 20일선과 5일 수익률을 반영해 +0.51%로 봤지만 실제는 -0.31%로 돌아서 추세 해석이 빗나갔습니다.

나아지고 있나

거래일별 종합 정확도누적 38.1%
08.2008.27

아직 6거래일치입니다. 앞뒤를 견주려면 4거래일이 더 필요합니다 — 그 전에 방향을 말하면 관측이 아니라 짐작입니다.

종목별 예측과 실제

종목기준가AI 예상실제오차방향
기아131,400+0.05%-4.03%4.28%빗나감
SK하이닉스1,688,000+2.06%+2.49%0.42%적중
삼성화재680,000+1.67%+0.29%1.38%적중
현대차408,000+0.80%-2.45%3.34%빗나감
삼성전자261,500+2.06%+1.72%0.34%적중
삼성SDI516,000+1.07%+10.27%8.35%적중
삼성전기1,330,000+0.28%+4.14%3.70%적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87,000-0.08%+5.80%5.56%빗나감
두산에너빌리티85,800+1.31%+0.12%1.16%적중
NAVER220,000+0.88%-1.59%2.49%빗나감
카카오36,350-2.48%-0.96%1.67%적중
NCsoft226,500-1.14%-1.55%0.40%적중
한화오션87,300-1.19%+2.63%3.68%빗나감
LG화학263,500-0.10%+4.17%4.12%빗나감
LG전자200,500+1.51%-1.10%2.62%빗나감
KB금융166,600-0.16%+0.90%1.07%빗나감
알테오젠311,500-0.87%+0.00%0.87%빗나감
삼성바이오로직스1,599,000+0.51%-0.31%0.83%빗나감
디앤디파마텍56,300-1.31%+0.00%1.24%빗나감
TIGER 미국S&P50026,335-0.35%+0.11%0.63%빗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