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준비국무조정실
주택 신속공급방안
국토교통부가 전월세 안정화기구(HUG)를 활용해 시중 월세 물건을 전세로 전환 공급하는 주거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임차인은 전세로 거주하며 주거비와 전세사기 위험을 줄이고, 임대인은 전세금 운용수익을 월세 개념으로 매월 받는 구조다.
- 발표
- 2026-08-15
- 시행
- 2026-12-01
- 예산
- —
설계 완성도
88/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92/ 100
시행 준비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10/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12/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10/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시범공급 물량500호올해까지
예상 영향
이건 예측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실제와 대조해 이 판단이 맞았는지 채점합니다. 확신도가 낮은 것은 낮게 적었다는 뜻이지 영향이 작다는 뜻이 아닙니다.
- 임차인+40M12 · 확신 0.78전세사기 위험을 차단하고 월세 대신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전세 거주를 제공한다고 문서에 적혀 있다.
- 임대인+20M12 · 확신 0.74전세금 운용수익을 월세 개념으로 매월 지급하고 월세 연체 걱정을 덜 수 있다고 적혀 있다.
- 서울+10M12 · 확신 0.45서울 등 규제지역에서 지방으로 이주하는 임대인에게 주택연금 연계를 언급하지만, 서울 자체를 직접 대상으로 하지는 않는다.
- 000810+10M12 · 확신 0.42임대보증금반환보증 가입의무 면제, 전세대출보증 불필요 등으로 보험성 보증 수요에 간접 영향 가능성이 언급된다.
- 105560+10M12 · 확신 0.38주택연금 연계를 언급하지만 금융업 전반에 대한 직접적 수혜로는 문서상 범위가 제한적이다.
진행
- 시행 준비2026-08-15
- →발표2026-08-15
- →세부계획2026-08-15
- →발표2026-08-20
- →세부계획2026-08-26
- →발표2026-08-26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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