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한국개발연구원(KDI)
KDI 경제전망 수정
KDI가 글로벌 반도체 수요 확대를 반영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을 3.2%로, 내년 전망을 2.2%로 상향 조정했다. 수출, 설비투자, 경상수지, 취업자 증가 전망도 함께 제시했다.
- 발표
- 2026-08-19
- 시행
- —
- 예산
- —
설계 완성도
83/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35/ 100
발표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10/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9/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10/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3.2%2026까지
-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2.2%2027까지
- 올해 경상수지 흑자 전망3,600억 달러2026까지
- 내년 경상수지 흑자 전망3,600억 달러2027까지
- 올해 취업자 증가 전망11만 명2026까지
- 내년 취업자 증가 전망20만 명2027까지
예상 영향
이건 예측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실제와 대조해 이 판단이 맞았는지 채점합니다. 확신도가 낮은 것은 낮게 적었다는 뜻이지 영향이 작다는 뜻이 아닙니다.
- 000660+50M12 · 확신 0.82반도체 수요 확대와 설비투자 호조의 직접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으로 문서의 반도체 중심 전망과 맞닿아 있다.
- 005930+45M12 · 확신 0.80반도체 수요 확대와 반도체 가격 상승 전망이 삼성전자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 반도체+40M12 · 확신 0.86글로벌 반도체 수요 확대와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반도체 수출과 설비투자 호조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 ICT+30M12 · 확신 0.74상품수출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ICT 품목의 호조에 힘입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 41597+25M12 · 확신 0.60반도체공장 증설에 힘입어 건설투자가 내년에 증가할 전망이라고 했으며, 화성은 반도체 산업과 연관된 지역으로 볼 수 있다.
- 한국경제+20M12 · 확신 0.80올해와 내년 성장률, 수출, 설비투자, 경상수지, 취업자 증가 전망이 상향 조정됐다.
- 41220+20M12 · 확신 0.58평택항 수출용 컨테이너와 차량 선적 언급이 있었고, 반도체 수출 및 설비투자 호조가 경기 남부 산업활동에 연관될 수 있다.
- 009150+20M12 · 확신 0.62반도체 설비투자 확대와 ICT 품목 호조가 전자부품 업종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 066570+10M12 · 확신 0.45내수와 설비투자 개선 전망이 가전 수요에 일부 영향을 줄 수 있으나 문서상 직접 언급은 없다.
진행
- 발표2026-08-19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KDI, 올해 경제성장률 2.5%→3.2% 상향…반도체 호황 반영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