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발의행정안전부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 대상을 주거용 오피스텔까지 확대하고, 40세 미만 청년의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한도를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상향한다.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기업과 사회연대경제기업에 대한 지방세 감면을 확대하고, 지방주거복지세 신설, 고급주택 중과 기준 개편, 회원제 골프장 과세 강화 등을 포함한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이다.
- 발표
- 2026-08-26
- 시행
- 2027-01-01
- 예산
- —
설계 완성도
76/ 100배점 80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55/ 100
법안 발의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7/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9/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5/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15/15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40세 미만 청년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한도300만원
- 1세대 1주택 재산세 특례2,029년까지 연장2029까지
예상 영향
이건 예측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실제와 대조해 이 판단이 맞았는지 채점합니다. 확신도가 낮은 것은 낮게 적었다는 뜻이지 영향이 작다는 뜻이 아닙니다.
- 무주택 40세 미만 청년+40M12 · 확신 0.86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한도 상향으로 청년의 주택 구입 부담을 낮춘다고 적시했다.
- 생애최초 주택·주거용 오피스텔 취득자+30M12 · 확신 0.84생애최초 취득세 감면 대상을 주거용 오피스텔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 인구감소지역+30M12 · 확신 0.78인구감소지역의 취득세·재산세 감면율을 추가로 높이고, 기업 지방투자 지원을 확대한다고 적었다.
- 비수도권+20M12 · 확신 0.72비수도권 기업과 사회연대경제기업에 대한 지방세 감면을 확대하고, 지방 투자 지원을 강화한다고 했다.
- 28125+10M12 · 확신 0.35인천은 비수도권에 포함되며, 비수도권 기업 지방세 감면 유지·확대 대상에 해당할 수 있다고 문서에 적혀 있다.
- 28155+10M12 · 확신 0.35인천은 비수도권에 포함되며, 비수도권 기업 지방세 감면 유지·확대 대상에 해당할 수 있다고 문서에 적혀 있다.
- 28177+10M12 · 확신 0.35인천은 비수도권에 포함되며, 비수도권 기업 지방세 감면 유지·확대 대상에 해당할 수 있다고 문서에 적혀 있다.
- 28185+10M12 · 확신 0.35인천은 비수도권에 포함되며, 비수도권 기업 지방세 감면 유지·확대 대상에 해당할 수 있다고 문서에 적혀 있다.
- 28200+10M12 · 확신 0.35인천은 비수도권에 포함되며, 비수도권 기업 지방세 감면 유지·확대 대상에 해당할 수 있다고 문서에 적혀 있다.
- 28237+10M12 · 확신 0.35인천은 비수도권에 포함되며, 비수도권 기업 지방세 감면 유지·확대 대상에 해당할 수 있다고 문서에 적혀 있다.
- 28245+10M12 · 확신 0.35인천은 비수도권에 포함되며, 비수도권 기업 지방세 감면 유지·확대 대상에 해당할 수 있다고 문서에 적혀 있다.
- 28275+10M12 · 확신 0.35인천은 비수도권에 포함되며, 비수도권 기업 지방세 감면 유지·확대 대상에 해당할 수 있다고 문서에 적혀 있다.
- 28290+10M12 · 확신 0.35인천은 비수도권에 포함되며, 비수도권 기업 지방세 감면 유지·확대 대상에 해당할 수 있다고 문서에 적혀 있다.
- 28710+10M12 · 확신 0.35인천은 비수도권에 포함되며, 비수도권 기업 지방세 감면 유지·확대 대상에 해당할 수 있다고 문서에 적혀 있다.
- 28720+10M12 · 확신 0.35인천은 비수도권에 포함되며, 비수도권 기업 지방세 감면 유지·확대 대상에 해당할 수 있다고 문서에 적혀 있다.
진행
- 법안 발의2026-08-26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주거용 오피스텔도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지방 세제 지원 강화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