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준비국토교통부
KTX·SRT 통합 운행 및 고속철도 서비스 개선
국토교통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의 기관 통합을 완료하고 9월 1일부터 KTX와 SRT를 KTX로 통합 운행한다. 주중 하루 약 1만 5000석, 주말 최대 약 1만 7000석을 추가 공급하고, KTX 운임을 평균 10% 인하하며, 수서축 노선에 결제금액 5% 마일리지를 적립한다. 통합앱 '코레일+'에서 통합 예매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 초기 안전점검과 비상대응반 운영, 에스알 직원 고용승계 및 노사정 협의체 운영을 추진한다.
- 발표
- 2026-08-31
- 시행
- 2026-09-01
- 예산
- —
설계 완성도
88/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92/ 100
시행 준비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10/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12/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10/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주중 추가 좌석 공급15,000석/일2026-09-01까지
- 주말 추가 좌석 공급17,000석/일2026-09-01까지
- KTX 운임 인하10%2026-09-01까지
- 수서축 노선 마일리지 적립5%2026-09-01까지
- 신규 고속철도 차량 도입31편성2027-12-31까지
- 편성당 추가 좌석90석2027-12-31까지
예상 영향
이건 예측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실제와 대조해 이 판단이 맞았는지 채점합니다. 확신도가 낮은 것은 낮게 적었다는 뜻이지 영향이 작다는 뜻이 아닙니다.
- 고속철도 이용객+35M3 · 확신 0.909월 1일부터 좌석 공급 확대, 평균 10% 운임 인하, 통합 예매서비스 제공으로 이용 편의와 비용 부담이 개선될 것으로 제시됨.
- 41220+15M12 · 확신 0.60평택~오송 구간 2복선화 등 철도 인프라 확충과 연계해 고속철도 운행 횟수와 좌석공급 확대가 언급됨.
- 41220+15M12 · 확신 0.60평택~오송 구간 2복선화 등 철도 인프라 확충과 연계해 고속철도 운행 횟수와 좌석공급 확대가 언급됨.
- 에스알 직원+10M3 · 확신 0.80에스알 직원의 기존 근로조건 유지 등을 전제로 포괄 고용승계를 명시해 고용 안정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됨.
진행
- 시행 준비2026-08-31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내달 1일부터 KTX·SRT 통합 운행…요금↓·좌석 수↑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