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10개 만들기
교육부가 2026년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부산대학교, 전남대학교, 충남대학교를 선정하고, 각 대학에 올해 교당 약 700억 원 규모로 2030년까지 5년간 지원한다고 밝혔다. 부산대는 제조·해양산업 AX 혁신, 전남대는 첨단반도체·미래에너지·AI 특성화, 충남대는 중부권 4대 성장엔진 산업·연구 인력 배출을 목표로 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 발표
- 2026-09-02
- 시행
- —
- 예산
- —
설계 완성도
68/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35/ 100
발표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10/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9/15
- 성과 측정 가능성5/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5/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지원 기간5년2030년까지까지
- 연간 지원 규모700억 원/대학올해까지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 산업+1203건
- 지역+903건
- 종목+654건 · 채점
- 인공지능산업+45M24 · 확신 0.74
세 대학 모두 AI 분야를 패키지로 지원하고, 부산대·전남대·충남대가 AI 인재 양성 및 연구 활성화 계획을 제시해 관련 산업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 조선산업+40M24 · 확신 0.72
부산대가 조선해양·기계시스템·항공우주 등 동남권 성장엔진 산업을 포괄하는 교육·연구 지원을 받는다고 적혀 있어 관련 인력·연구 기반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 반도체산업+35M24 · 확신 0.70
전남대가 첨단반도체 특성화대학을 신설하고 반도체패키징 공동연구소 모델 확대를 제시해 반도체 인력·연구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 부산광역시지역+30M24 · 확신 0.68
부산대학교가 선정되어 동남권 성장엔진 산업과 연계한 교육·연구 인프라가 강화될 것으로 적혀 있다.
- 전라남도지역+30M24 · 확신 0.68
전남대학교가 선정되어 첨단반도체·미래에너지·AI 특성화 지원이 전남권 산업기반과 연계될 것으로 적혀 있다.
- 충청남도지역+30M24 · 확신 0.68
충남대학교가 선정되어 중부권 4대 성장엔진 산업과 연구 인력 양성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적혀 있다.
- 005930종목 · 채점+20M24 · 확신 0.58
전남대가 삼성과 반도체패키징 공동연구소 모델 확대를 제시해 삼성전자에 제한적 수혜 가능성이 있다.
- 012450종목 · 채점+15M24 · 확신 0.50
부산대가 한화 3사 등과 계약학과를 새로 설치한다고 적혀 있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간접적 수혜 가능성이 있다.
- 042660종목 · 채점+15M24 · 확신 0.52
부산대가 조선해양 분야와 연계한 교육·연구 지원을 받는다고 적혀 있어 한화오션에 간접적 수혜 가능성이 있다.
- 066570종목 · 채점+15M24 · 확신 0.55
부산대가 LG전자와 계약학과를 새로 설치한다고 적혀 있어 LG전자에 제한적 수혜 가능성이 있다.
진행
- 발표2026-09-02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서울대 10개 만들기' 지원 대상에 부산대·전남대·충남대 선정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