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계획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의 올 하반기 신규 참여대학 5개교를 추가 선정했다. 정부 R&D 과제 등을 통해 대학이 지급하는 학생지원금에 정부 지원을 연계해 석사과정 월 80만 원, 박사과정 월 110만 원의 기준금액 이상 지급을 보장하고, 대학 차원의 학생지원금 지급·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이번 선정으로 참여대학은 48개교, 월 기준금액 보장학생은 약 5만 5000명으로 늘어난다.
- 발표
- 2026-09-03
- 시행
- —
- 예산
- —
설계 완성도
68/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50/ 100
세부계획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10/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9/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0/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참여대학 수48개교2025년 하반기까지
- 월 기준금액 보장학생 수55,000명2025년 하반기까지
- 석사과정 기준금액800,000원/월
- 박사과정 기준금액1,100,000원/월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수혜 2건부담 0건부담을 지는 쪽을 찾지 못했습니다. 정책 문서만 읽은 결과라 실제로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고용+401건
- 경제+201건
- 이공계 대학원생고용+40M12 · 확신 0.84
석사·박사과정 학생지원금의 기준금액 이상 지급을 보장하고 참여대학을 확대해 이공계 대학원생의 생활비 부담 완화와 연구 지속 가능성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 기초연구 생태계경제+20M24 · 확신 0.72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기초연구 생태계 조성과 과학기술 인재강국 실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기적으로 연구인력 유지에 보탬이 될 수 있다.
진행
- 세부계획2026-09-03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대학 5곳 추가…석·박사과정 지원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