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재정경제부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
정부가 공공기관 기능 개혁을 위해 109곳을 감축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발전 5사 통합, LH의 개발·주거복지 기능 분리, 항만공사·석유공사·가스공사 통합, 유사·중복 기능 일원화, 자회사·소규모 기관 통합 등을 추진한다.
- 발표
- 2026-09-03
- 시행
- —
- 예산
- —
설계 완성도
61/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35/ 100
발표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3/10
- 근거 수준5/15
- 실행 구체성9/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3/5
- 부작용 대응10/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공공기관 감축109곳
- 전략적 구조개혁 감축15곳
- 유사·중복 기능 일원화 감축11곳
- 자회사·소규모 기관 통합 감축83곳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수혜 1건부담 1건
- 경제+201건
- 고용-201건
- 공공부문 재정경제+20M24 · 확신 0.70
자회사·소규모 기관 통합과 기능 일원화를 통해 비용 절감과 관리 사각지대 해소, 재정 지속가능성 제고를 추진한다고 적혀 있다.
- 공공기관 직원고용-20M12 · 확신 0.72
공공기관 통폐합 과정에서 조직·인력 재배치와 통합이 진행되어 일부 직원의 업무 재편, 전환배치, 처우 조정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문서도 직원 처우 저하 방지와 고용승계를 별도로 언급한다.
진행
- 발표2026-09-03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발전 5사 통합, LH는 개발·주거복지 분리…공공기관 109곳 감축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