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국무조정실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
군 복무 중 청년에 대한 단체 상해보험을 도입하고, 전역 후 1년 6개월간 공공 실손보험을 지원하며, 청년정책 지원연령 산정 시 병역이행기간을 반영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이다.
- 발표
- 2026-09-03
- 시행
- —
- 예산
- —
설계 완성도
71/ 100배점 80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35/ 100
발표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3/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9/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5/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15/15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전역 후 공공 실손보험 지원기간18개월
- 청년사업 지원연령 연장6년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수혜 5건부담 0건부담을 지는 쪽을 찾지 못했습니다. 정책 문서만 읽은 결과라 실제로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민생+401건
- 종목+351건 · 채점
- 고용+201건
- 지역+101건
- 시군구+101건 · 채점
- 군 복무 청년민생+40M12 · 확신 0.84
군 복무 중 상해·질병 보장 확대와 전역 후 18개월 의료비 지원으로 해당 청년층의 치료비 부담이 줄어들 수 있다.
- 000810종목 · 채점+35M12 · 확신 0.78
공공 상해보험과 공공 실손보험 설계·운영에 보험업 관련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
- 청년 제대군인고용+20M12 · 확신 0.72
청년정책 지원연령이 군 복무기간만큼 연장되면 일부 청년 제대군인의 정책 접근성이 높아질 수 있다.
- 41111지역+10M12 · 확신 0.35
지자체별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운영 차이를 보완하는 전국 단위 제도 도입으로 경기도 내 거주자 간 지역별 차이가 완화될 수 있다.
- 41111시군구 · 채점+10M12 · 확신 0.35
경기도 등 지자체별로 운영되던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의 지역 차이를 전국 단위 제도가 일부 완화할 수 있다.
진행
- 발표2026-09-03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군 복무 청년에 상해보험 신설…골절·정신질환 등 보장 확대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