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확보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2027년도 예산안
고용노동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38조 9537억 원으로 편성하고, 청년 일자리 지원과 AI 대전환 대응, 소규모 사업장 사회보험료 지원, 산업재해 사각지대 해소, 일·가정 양립 지원을 강화한다.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K-유스개런티), K-뉴딜 아카데미 확대, 청년 AI 첫 일자리 경력 지원,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확대 등이 포함된다.
- 발표
- 2026-09-04
- 시행
- —
- 예산
- 38조 9,537억
설계 완성도
68/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85/ 100
예산 확보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10/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9/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0/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K-뉴딜 아카데미 지원 인원50,000명2027까지
- 청년 AI 첫 일자리 경력 지원 사업 규모750명2027까지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원 인원130,000명2027까지
- 청년 지원금18,000,000원2년까지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수혜 2건부담 1건
- 청년 구직자고용+40M12 · 확신 0.82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신설, K-뉴딜 아카데미 5만 명 확대, 청년 AI 첫 일자리 경력 지원 신설 등으로 청년의 취업 준비와 경력 형성 지원이 늘어난다.
-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고용+20M12 · 확신 0.72
두루누리 사업을 확대해 소규모 사업장 사회보험료 지원이 늘어난다.
- 기존 채용시장 참여자고용-10M12 · 확신 0.45
청년 지원 확대와 채용 연계 강화로 신규 지원 대상이 늘어나면 기존 지원 체계의 재원이 분산될 수 있다.
진행
- 예산 확보2026-09-04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고용부 내년 예산 39조 원…청년 일자리 지원·AI 전환 대응 강화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