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확보보건복지부
2027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안
2027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안을 올해보다 8.2% 증가한 148조 7697억 원으로 편성했고, 미래대응기금 포함 시 152조 4328억 원이라고 밝혔다. 생계급여 기준중위소득 6.7% 인상, 만 18세 청년 국민연금 첫 보험료 지원,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 지역의사제 등을 통한 의료인력 확충, 통합돌봄 대상 확대 등이 포함됐다.
- 발표
- 2026-09-04
- 시행
- —
- 예산
- 148조 7,697억
설계 완성도
75/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85/ 100
예산 확보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10/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9/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5/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보건복지부 2027년도 예산안 규모148,769,700,000,000원2027까지
- 미래대응기금 포함 보건복지부 예산안 규모152,432,800,000,000원2027까지
- 생계급여 기준중위소득 인상률6.7%2027까지
- 예산 증가율8.2%2027까지
- 미래대응기금 포함 증가율10.9%2027까지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수혜 3건부담 0건부담을 지는 쪽을 찾지 못했습니다. 정책 문서만 읽은 결과라 실제로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고용+401건
- 지역+301건
- 민생+201건
- 저소득층 수급자고용+40M12 · 확신 0.78
생계급여 인상, 의료급여 수급권자 확대, 장애인연금 대상 확대, 자활사업 참여 확대가 저소득층의 소득·고용 안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지역 의료체계지역+30M24 · 확신 0.70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과 지역의사제 등 의료인력 확충으로 지역 의료 접근성 개선이 예상된다.
- 청년민생+20M12 · 확신 0.72
만 18세 청년의 국민연금 첫 보험료 지원이 청년층의 초기 사회보험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진행
- 예산 확보2026-09-04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복지부 내년 예산 149조 원…생계급여 올리고 지역·필수의료 강화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