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문화체육관광부
뤼미에르 파트너십
한국과 프랑스가 향후 5년간 각각 5억 유로(약 8000억 원)를 자국 영화·영상산업에 투자하는 국제 영화·영상산업 투자 협력 구상이다. 한국 문체부와 프랑스 문화부 등 양국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운영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 발표
- 2026-09-08
- 시행
- —
- 예산
- 8,000억
설계 완성도
72/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35/ 100
발표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10/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12/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0/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자국 영화·영상산업 투자500,000,000EUR향후 5년까지
- 자국 영화·영상산업 투자800,000,000,000KRW향후 5년까지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수혜 2건부담 0건부담을 지는 쪽을 찾지 못했습니다. 정책 문서만 읽은 결과라 실제로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산업+401건
- 경제+101건
- 영화·영상산업산업+40M24 · 확신 0.78
향후 5년간 양국이 각각 5억 유로를 자국 영화·영상산업에 투자한다고 적혀 있어 해당 산업의 투자·제작·유통 협력 확대가 예상된다.
- 한·프랑스 콘텐츠 협력경제+10M24 · 확신 0.55
양국 간 콘텐츠 제작-투자-유통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고 운영위원회를 구성한다고 되어 있어 양국 콘텐츠 협력 확대가 예상된다.
진행
- 발표2026-09-08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한·프랑스, 영화·영상산업에 5년간 각각 8000억 원 투자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