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준비식품의약품안전처
모두누리 식품표시 서비스
식품 포장지를 촬영하면 AI-OCR로 표시정보를 인식해 음성으로 안내하고, 수어 표현이 개발된 단어는 수어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모두누리 식품표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각·청각장애인의 식품 정보 접근성과 알권리 보장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 발표
- 2026-09-11
- 시행
- —
- 예산
- —
설계 완성도
52/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92/ 100
시행 준비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3/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6/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0/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수어 지원 단어 수456개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수혜 1건부담 1건
- 민생+401건
- 산업-101건
- 시각·청각장애인 식품 구매자민생+40M12 · 확신 0.86
식품 표시정보를 음성·수어로 제공해 정보 접근성과 알권리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 식품업계산업-10M12 · 확신 0.62
수어 지원 단어 확대와 표시정보 인식 기술 고도화에 따라 식품 표시정보 제공·연계 작업 부담이 늘 수 있다.
진행
- 시행 준비2026-09-11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식품 정보 음성·수어로 안내…'모두누리 식품표시' 서비스 제공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