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대통령실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대통령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한국과 중앙아시아 관계를 정상급 다자 협력 체제로 공고화하며 신북방 정책에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더 많은 나라와 손잡고 더 다양한 지역으로 외교 영역을 확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 발표
- 2026-09-11
- 시행
- 2026-09-16
- 예산
- —
설계 완성도
48/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35/ 100
발표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7/10
- 근거 수준5/15
- 실행 구체성12/15
- 성과 측정 가능성5/10
- 수혜 범위3/5
- 부작용 대응0/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개최1회2026-09-16까지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수혜 2건부담 0건부담을 지는 쪽을 찾지 못했습니다. 정책 문서만 읽은 결과라 실제로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지역+401건
- 경제+301건
- 중앙아시아지역+40M12 · 확신 0.62
정상회의를 통해 한국과 중앙아시아 관계가 정상급 다자 협력 체제로 공고화되고, 유라시아 대륙의 지정학적 중심지와의 협력이 확대될 것으로 언급됐다.
- 외교경제+30M12 · 확신 0.58
더 많은 나라와 손잡고 더 다양한 지역으로 외교 영역을 확장하겠다고 밝혀 외교 지평 확대 효과가 예상된다.
진행
- 발표2026-09-11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이 대통령 "국제질서 극심한 혼돈…우리 힘 키우고 외교 지평 넓혀야"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