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확보성평등가족부
한부모가족 지원 강화
내년도 한부모가족 지원 관련 예산안을 올해보다 250억 원 증액한 6510억 원으로 편성했다. 저소득 한부모가족 복지급여 지원대상을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에서 66% 이하로 확대하고, 24세 이하 청소년부모 가구의 아동양육비 소득요건도 같은 수준으로 완화한다. 임신 후기 3개월 동안 매월 23만 원을 지급하는 예비양육수당을 시범 도입하며, 경계선지능인과 출산지원시설 입소자에 대한 의료·상담·치료 지원과 매입임대주택, 보증금 지원도 확대한다.
- 발표
- 2026-09-15
- 시행
- —
- 예산
- 6,510억
설계 완성도
68/ 100배점 65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85/ 100
예산 확보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10/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9/15
- 성과 측정 가능성10/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0/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확인 불가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법적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복지급여 수혜 아동 수13,000명내년까지
- 아동양육비 수혜자 수270,000명내년까지
- 예비양육수당 지급 기간3개월시범 도입 시까지
- 예비양육수당 지급액230,000원/월시범 도입 시까지
- 매입임대주택 지원 호수401호내년까지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수혜 2건부담 0건부담을 지는 쪽을 찾지 못했습니다. 정책 문서만 읽은 결과라 실제로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민생+601건
- 고용+401건
- 저소득 한부모가족민생+60M12 · 확신 0.90
복지급여 기준 중위소득이 65% 이하에서 66% 이하로 확대되고 예비양육수당, 의료·주거 지원이 늘어난다.
- 미혼 임신부 및 한부모가족고용+40M12 · 확신 0.78
임신 후기 3개월간 월 23만 원 지급과 의료·주거 지원 확대가 출산·양육 준비와 자립 기반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진행
- 예산 확보2026-09-15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내년 한부모가족, 임신부터 자립까지 지원 강화…관련 예산 증액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