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준비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 보급제도 개편
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를 경쟁입찰 기반의 계약시장 제도로 전환하고, 신규 재생에너지 설비는 경쟁입찰을 거쳐 한국전력공사와 장기 고정가격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이 공포되었다. 기존 제도는 단계적으로 일몰되며, 기존 사업자에 대한 공급인증서 발급과 현물시장 유예, 소규모 설비용 별도 계약시장 운영도 포함된다.
- 발표
- 2026-09-15
- 시행
- —
- 예산
- —
설계 완성도
58/ 100배점 80점어치 확인
실행 확신도
92/ 100
시행 준비 단계에서 나온 값입니다
항목별
- 목표 명확성7/10
- 근거 수준10/15
- 실행 구체성9/15
- 성과 측정 가능성5/10
- 수혜 범위5/5
- 부작용 대응10/10
- 재원 확실성확인 불가
- 법적 확실성0/15
- 지속가능성확인 불가
재원 확실성, 지속가능성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어 배점에서 뺐습니다. 0점을 준 것이 아닙니다 — 예산·법령 자료를 연결하면 채워집니다.
목표
숫자와 기한이 적힌 것만 목표로 셉니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 나중에 달성 여부를 물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재생에너지 신규 설비 계약시장 전환내년부터까지
- 공급인증서 현물시장 운영 유예2,029년 12월 31일까지2029-12-31까지
누가 도움을 받고 누가 부담을 지나
이건 예측입니다. 종목과 시군구는 3~24개월 뒤 실제 주가·시세와 대조해 채점합니다. 나머지 축은 대조할 숫자가 없어 판단으로 남습니다 — 그래서 따로 표시합니다.
수혜 2건부담 0건부담을 지는 쪽을 찾지 못했습니다. 정책 문서만 읽은 결과라 실제로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산업+401건
- 종목+351건 · 채점
- 전력/원전산업+40M12 · 확신 0.78
재생에너지 신규 설비가 경쟁입찰과 장기 고정가격 계약으로 전환되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과 전력구매 구조에 직접 영향을 준다. 다만 문서상 영향은 재생에너지 분야와 전력시장에 한정되어 있다.
- 034020종목 · 채점+35M12 · 확신 0.70
전력/에너지 설비와 관련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재생에너지 계약시장 전환과 전력구매계약 확대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진행
- 시행 준비2026-09-15
근거 문서
위의 모든 판단은 이 문서들에서 나왔습니다. 언론 보도가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낸 자료만 씁니다.
- 재생에너지 보급제도 15년 만에 개편…경쟁입찰·고정가격 계약2026-09-15